'알기쉬운 금융용어 만들기' 추진계획

※ 이 자료는 8월 일( )부터 취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내용

금융감독원은 금년도 중점추진과제인 '중산·서민층 금융이용활성화 및 금융이용자 보호' 정책의 일환으로, 금융거래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이해하기 어려운 금융용어를 알기쉬운 우리말로 정비하는 작업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즉 금융 관련 법규, 금융거래약관 및 공시자료에서 사용되고 있는 일본식 용어 및 어려운 한자용어는 쉬운 우리말로 바꾸고 영어 등 외래어의 경우는 우리말 용어를 병기하여 활용토록 함

'알기쉬운 금융용어 만들기' 업무는 금융용어 관련 이해관계자가 광범위하고 장기간을 요하는 작업임을 감안하여 금감원의 주도로 추진하되,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범국민적인 참여와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금감원과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를 설치하여 체계적이고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금감원 인터넷 홈페이지에 '알기쉬운 금융용어 만들기'란을 설정하여 어려운 용어 선정, 새로운 용어 개발, 선정된 용어에 대한 선호도 투표실시 등으로 금융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로 하였음

태스크포스는 보편성과 전문성을 함께 추구하기 위하여 한글학자 및 문인 등이 참여하는 심의위원회와 한국은행 및 금융 관련 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금융권역별 실무작업만으로 이원화하여 운영토록 함

심의위원회 : 총 20인 이내

- 금융용어 정비방안 자문 및 정비결과 심의

실무작업반 : 5개팀, 총 40인 이내

- 정비대상 금융용어 선정 및 새로운 금융용어 작성

'알기쉬운 금융용어 만들기'의 세부추진계획은 태스크포스를 구성, 동 의견을 수렴하여 5월중 확정할 예정이며, 새로운 금융용어 심의 및 결과 발표는 추진상황에 따라 9월 이후 순차적 으로 실시할 계획임

붙 임 : '알기쉬운 금융용어 만들기' 태스크포스

<붙 임>

{알기쉬운 금융용어 만들기} Task Fo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