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재산에서 보유한 동아건설 회사채등 현황

주요내용


□ 투자신탁운용사의 동아건설 회사채 및 CP보유 규모 : 3,162억원

- 보증 회사채등 : 1,852억원
- 무보증 회사채등 : 1,310억원

※ 한국 : 536억원, 대한 : 376억원, 현대 : 368억원, 삼성 : 30억원

□ 동 채권 편입 현황

- SPC 기초자산으로 편입 : 2,545억원
※ 보증채권 : 1,333억원, 무보증채권 : 1,212억원

- 신탁형 증권저축 편입 : 452억원(한국 : 98억원, 대한 : 354억원)
※ 보증채권 : 354억원, 무보증채권 : 98억원

- 신탁재산에 편입 : 165억원(전액 보증)


□ 동 채권등은 Work-out채권으로 분류되어 평균 28%를 이미 상각하였으며, 동사 부도(법정관리 포함)시에는 최소한 추가로 22% 이상 상각이 필요하나

- SPC에 편입된 채권은 cash-reserve등의 신용보강을 하였고
- 신탁형증권저축에 편입된 채권은 손실분에 대해 고유에서 부담하며
- 신탁재산에 편입된 채권은 전액 보증채이므로 동아건설 부도(법정관리 포함)와 관련하여 수익자에게 발생하는 손실은 없음
 

<자료제공 :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