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자산운용 통계 (자산운용협회)

□ 2004년말 펀드설정액 185조 9,070억원으로 2000년이후 연말기준으로 최고치 기록 o 단기채권형펀드와 MMF, 신종펀드의 증가에 힘입어 총설정액은 전년대비 28.2%(40조 8,710억원) 증가한 185조9,070억원 기록 - 주식형,혼합형,채권형 등 증권간접투자기구 ; 118조 9,890억원 - MMF ; 58조 7,180억원 - 파생상품펀드 등 기타 ; 8조2,000억원 □ 펀드의 대형화 진전 o 전체 설정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펀드수는 6,500개로 전년보다 331개 감소하고 펀드당 운용규모는 286억원으로 전년보다 75억원이상 늘어나는 등 펀드의 대형화가 진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펀드수 - 2002년말(5,855개) ⇒ 2003년말(6,881개) ⇒ 2004년말(6,500개) (2003년말의 경우 공펀드 제외한 수치임) * 펀드당 평균운용규모 - 2002년말(297억원) ⇒ 2003년말(211억원) ⇒ 2004년말(286억원) o 100억원이상 펀드의 설정액이 총설정규모의 95%수준 □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 시행에 따른 신펀드 출시 o 신종간접투자기구인 파생상품, 부동산, 재간접, 특별펀드 등의 설정액이 8조2,000억원으로 전체대비 4.4% 점유 - 파생상품간접투자기구 : 378개 펀드 4조 7,271억원 - 부동산간접투자기구 : 25개 펀드 8,610억원 - 재간접투자기구 : 91개 펀드 2조 2,227억원 - 특별간접투자기구 : 28개 펀드 3,893억원 □ ELS펀드 및 국공채펀드의 증가와 비과세펀드의 감소 o ELS펀드 및 국공채펀드의 설정액 증가 - ELS 펀드 : 6조 5,570억원으로 전년대비 2조 5,640억원 증가 - 국공채펀드 : 33조 1,380억원으로 전년대비 11조 4,120억원 증가 o 신규인가 비과세상품이 없고 기존상품의 만기도래에 따른 환매로 2004년말 설정액은 3조 2270억원으로 전년대비 1조 8860억원 감소 □ 적립식펀드 영업강화로 은행권 펀드판매 대폭 증가 o 은행권의 경우 지난해 적립식펀드를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등 펀드영업 확대로 펀드판매비율이 2003년말 17%에서 2004년도 27%로 10%p 대폭증가 * 증권사 : 은행 비율 2002년말(87:13) ⇒ 2003년말(83:17) ⇒ 2004년말(73:27) □ 개인판매의 증가 o 개인 판매비율이 2003년도 30%에서 2004년도 33%로 3%p증가하면서 지속적으로 줄었던 개인판매비율 증가세로 전환 * 법인 : 개인 비율 2002년말(70:30) ⇒ 2003년말(70:30) ⇒ 2004년말(67:33) □ 투자자문 및 투자일임의 증가 o 투자자문계약금액은 42조 750억원으로 전년대비 17조 7,190억원, 투자일임계약금액은 37조 8,830억원으로 전년대비 13조 1,000억 증가 □ ‘투신운용’을 ‘자산운용’으로 회사명 변경 추세(괄호안은 옛 사명) - KB자산운용(국민투신운용), 산은자산운용(서울투신운용), 푸르덴셜자산운용(현대투신운용), CJ자산운용(제일투신운용), 맵스자산운용(세종투신운용) * 신규설립회사는 ‘자산운용’ 명칭 사용 .칸서스자산운용, 피델리티자산운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