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사 수지 및 손실흡수능력 전망

1. 자구계획  

    가. 자본확충 계획

        □ 금년중 총 4.5조원의 자기자본을 확충하여, 카드사의 조정자기자본비율은 지도비율 8%를 훨씬 상회하는 15.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단위 : 억원, %)

구분

삼성

엘지

국민

외환

우리

현대

롯데

신한

합계

증자규모
(후순위채 포함)

10,000

10,000

10,500

2,400

4,000

4,600

2,000

2,000

45,500

     
    나. 수지개선 계획

        □ 자구노력 이행 등으로 약 2.1조원(카드사 추정치)의 수지를 개선할 계획

 
2. 당기순이익 전망  

        □ 7개 전업카드사(비씨,롯데 제외)의 2003년 당기순이익은  2,259억원 적자 예상
           o 상반기중 적자가  2.1조원으로 확대되는 반면, 하반기에는 1.9조원의 흑자 예상
              - 카드사의 연체율이 금년 4~5월을 정점으로, 유지 또는 점차 하락할 것으로 예상
 

구분

2002년

2003년e(카드사 자체 추정치)

상반기

하반기

합계

당기순이익

 △2,616

△21,181

18,923

△2,259

 

  <시나리오별 당기순이익 전망>

            o 연체율 1%p 상승시 약 3,500억원의 대손충당금 추가적립 필요

(단위 : 조원)

연체금액(율)

대환대출(율)*

당기순이익

충당금요적립액

비고

9.0(10.4%)

6.1(7.0%)

8,877억원

4.4

03.2말 연체율 유지

11.3(13.0%)

7.8(9.0%)

△2,259억원

5.5

03.5월까지 연체율 월 1%p 상승

13.9(16.0%)

7.8(9.0%)

△12,746억원

6.5

03.5월까지 연체율 월 2%p 상승

   * 대환대출 중 정상 상환중인 금액으로 향후 3월간 28% 증가 가정
        ( )내는 연체율 또는 카드자산대비 대환대출 비율임
        → 비관적인 시나리오를 가정(03.5월까지 연체율 매월 2%p 상승)하더라도 하반기중 순이익 반전 가능 예상   

3. 손실흡수 능력      

        < 시나리오별 손실흡수능력>

(단위 : 조원)

연체금액

대환대출(율)*

내부보유액

손실예상액

손실공제후 유보액

11.3(13.0%)

7.8(9.0%)

14.7

10.4

4.3

13.9(16.0%)

7.8(9.0%)

14.7

12.2

2.5


        * 대환대출 중 정상 상환중인 금액으로 향후 3월간 28% 증가 가정
        ( )내는 연체율 또는 카드자산대비 대환대출 비율임
            → 비관적인 시나리오를 가정(03.5월까지 연체율 매월 2%p 상승)하더라도 내부유보 충분한 실정임

        □ 손실흡수가능규모: 14.7조원*
        o 5.1조원(기적립충당금잔액) + 5.0조원(자기자본) + 4.6조원(자본확충액)
           * 03년 대손충당금적립전이익(8.2조원) 미포함  

        □ 손실예상액 : 연체 및 대환대출 잔액에 대하여 경험손실율 적용하여 계산
        o 손실율: 1개월미만 연체 3%, 1-3개월 57%, 3월이상 90%, 대환대출 30%
           * 최근 연체가 급상승한 시점의 손실율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