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장에서의 대응전략(이데일리)

1. 예상과 같이 1180선 부터는 1200선에 대한 경계감으로 차익물량이 나온 결과 코스피 지수는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1160선으로 후퇴하며 하락 마감을 하였습니다. 2. FRB의 3000억달러 국채 매입 소식에 지수는 1180선을 넘으며 출발했지만 기관 매도와 대형주의 부진이 장애물이되어 하락하였고 기술적으로 보면 단기 상승에 대한 숨고르기가 진행될것으로 보이며 1150선의 지지확인이 필요한 시기이며 금일 증권 유관기관 공동펀드 즉 푸르덴셜과 유리자산운용 두개 운용사가 각 515억원씩을 증시에 투입예정되어 있어서 국내 증시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관심을 갖어야 할 것입니다. 3. 금일 시장이 조정을 보이면 1150선 아래에서는 저점 확인후 분할 매수가담이 좋아보이며 1180선 부터는 물량 축소 대응으로 박스권 매매전략으로 대응바라며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면 기관 또는 외인들의 매수세가 들어오는 중소형주 공략과 틈새시장 관점에서 보면 실적호전 제약주에 관심을 갖어야 할 것입니다. 4. 뉴욕증시도 단기간의 급등부담에 따른 부담감과 차익 매물로 인해 조정을 받으며 마치었습니다. 1조1500억달러에 달하는 유동성 공급조치가 경기부양과 신용경색 해소에 도움이 되겠지만 이로 인한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등 부작용 우려 등으로 그동안의 일단락 랠리를 마치고 잠시 쉬어가는 분위기가가 연출되었고 기술적으로 보면 7500선 안착이 관건이며 기간조정이 필요한 시기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