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이총리 "M&A방어력 부족은 국제금융 인력 약한 탓"(Edaily)

[일반]이총리 "M&A방어력 부족은 국제금융 인력 약한 탓" (정태선 windy@edaily.co.kr) 입력 : 2005.10.06(목) 09:20 00' [이데일리 정태선기자] 이해찬 총리는 국내 기업들의 경영권 방어의 장애요소는 "노조의 과도한 경영참여요구가 아니라 국제금융인력이 약하기 때문"으로 진단했다. 6일 이 총리는 "일부 해외펀드로 경영권 방어가 안되는데 국제금융가 인력이 약해서 그런 것"이라며 "우리의 인적으로 (금융)우수자원이 있었으면 (외환이후 진출한 국제금융등으로부터) 미리미리 방어해 나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조로 원인을 돌리기 보다 경영권 방어의 장애요소를 정확히 진단해야 할 것이라는 이 총리의 주장이다. 이데일리ⓒ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