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펀드투자)주식펀드·변액보험 月 1조 유입(Edaily)

[주식](펀드투자)주식펀드·변액보험 月 1조 유입 (지영한 yhji@edaily.co.kr) 입력 : 2005.10.05(수) 07:36 00' [이데일리 지영한기자] 서울 주식시장에서 기관투자가의 위상이 몰라보게 달라졌다. 종합주가지수는 소위 `기관화 장세`에 힘입어 파죽지세의 상승세다. 간접투자 붐으로 펀드를 운용하는 기관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 까닭이다. 황금단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5일 "지난 10월부터 적립식 펀드 투자붐이 일면서 주식 간접투자에 대한 저변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최근에는 8월말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 이후 자금유입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자산운용협회가 집계한 순수 주식형 펀드의 잔고는 30일 기준으로 17조2537억원에 달했다. 순수 주식형 펀드가 따로 집계된 2000년 6월 이후 사상 최대규모이다. ☞주식펀드 몸집확대..채권·MMF는 이탈지속 특히 순수 주식형펀드의 잔고는 올들어 8조7021억원이 급증, 작년말(8조5516억원)에 비해 몸집을 2배 이상 불렸고, 부동산대책발표 이후 9월 한달간만 2조1986억원이나 늘어났다. 더욱이 9월의 경우 일평균 증가액이 1일~14일 사이에 평균 358억원씩 증가하던 것이 15일부터 30일 기간중에는 일 평균 1673억원에 달하는 뭉칫돈이 유입됐다. 황 애널리스트는 "올들어 9월까지 순수 주식형 펀드로 들어온 자금이 월 평균 9669억원, 7월까지 변액보험으로 유입된 자금은 월 평균 4270억원에 달했다"고 분석했다. 결국 순수 주식형 펀드의 실제 주식편입비중을 평균 90%로 추정하고, 변액보험의 주식편입 비중 30%를 가정할 경우 순수 주식형 펀드와 변액보험만으로 매월 9983억원의 신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데일리ⓒ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지영한 yhji@edaily.co.kr) 입력 : 2005.10.05(수) 07:36 00' [이데일리 지영한기자] 서울 주식시장에서 기관투자가의 위상이 몰라보게 달라졌다. 종합주가지수는 소위 `기관화 장세`에 힘입어 파죽지세의 상승세다. 간접투자 붐으로 펀드를 운용하는 기관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 까닭이다. 황금단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5일 "지난 10월부터 적립식 펀드 투자붐이 일면서 주식 간접투자에 대한 저변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최근에는 8월말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 이후 자금유입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자산운용협회가 집계한 순수 주식형 펀드의 잔고는 30일 기준으로 17조2537억원에 달했다. 순수 주식형 펀드가 따로 집계된 2000년 6월 이후 사상 최대규모이다. ☞주식펀드 몸집확대..채권·MMF는 이탈지속 특히 순수 주식형펀드의 잔고는 올들어 8조7021억원이 급증, 작년말(8조5516억원)에 비해 몸집을 2배 이상 불렸고, 부동산대책발표 이후 9월 한달간만 2조1986억원이나 늘어났다. 더욱이 9월의 경우 일평균 증가액이 1일~14일 사이에 평균 358억원씩 증가하던 것이 15일부터 30일 기간중에는 일 평균 1673억원에 달하는 뭉칫돈이 유입됐다. 황 애널리스트는 "올들어 9월까지 순수 주식형 펀드로 들어온 자금이 월 평균 9669억원, 7월까지 변액보험으로 유입된 자금은 월 평균 4270억원에 달했다"고 분석했다. 결국 순수 주식형 펀드의 실제 주식편입비중을 평균 90%로 추정하고, 변액보험의 주식편입 비중 30%를 가정할 경우 순수 주식형 펀드와 변액보험만으로 매월 9983억원의 신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데일리ⓒ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지영한 yhji@edaily.co.kr) 입력 : 2005.10.05(수) 07:36 00' [이데일리 지영한기자] 서울 주식시장에서 기관투자가의 위상이 몰라보게 달라졌다. 종합주가지수는 소위 `기관화 장세`에 힘입어 파죽지세의 상승세다. 간접투자 붐으로 펀드를 운용하는 기관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 까닭이다. 황금단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5일 "지난 10월부터 적립식 펀드 투자붐이 일면서 주식 간접투자에 대한 저변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최근에는 8월말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 이후 자금유입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자산운용협회가 집계한 순수 주식형 펀드의 잔고는 30일 기준으로 17조2537억원에 달했다. 순수 주식형 펀드가 따로 집계된 2000년 6월 이후 사상 최대규모이다. ☞주식펀드 몸집확대..채권·MMF는 이탈지속 특히 순수 주식형펀드의 잔고는 올들어 8조7021억원이 급증, 작년말(8조5516억원)에 비해 몸집을 2배 이상 불렸고, 부동산대책발표 이후 9월 한달간만 2조1986억원이나 늘어났다. 더욱이 9월의 경우 일평균 증가액이 1일~14일 사이에 평균 358억원씩 증가하던 것이 15일부터 30일 기간중에는 일 평균 1673억원에 달하는 뭉칫돈이 유입됐다. 황 애널리스트는 "올들어 9월까지 순수 주식형 펀드로 들어온 자금이 월 평균 9669억원, 7월까지 변액보험으로 유입된 자금은 월 평균 4270억원에 달했다"고 분석했다. 결국 순수 주식형 펀드의 실제 주식편입비중을 평균 90%로 추정하고, 변액보험의 주식편입 비중 30%를 가정할 경우 순수 주식형 펀드와 변액보험만으로 매월 9983억원의 신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데일리ⓒ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