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우수 금융신상품 개발자 10명 포상 (이데일리)

[edaily 홍정민기자] 금융감독원은 28일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우수 금융신상품 개발자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예의 최우수상 수상자는 우리은행 `FM Forward`의 허시영 과장과 대우증권(006800) `동북아 시리즈 선박펀드`의 정정욱 대리, 대한투자신탁운용 `클래스1 장기채권 S-1호`의 권영업 본부장, 교보생명 `교보에듀케어보험(무)`의 김윤석 팀장, 삼성화재 `무배당 삼성Super보험`의 양석 과장 등 모두 5명이다. 또 최재열 신한은행 실장, 장진현 한국투자증권 팀장, 김경록 미래에셋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이상복 SK생명 상무, 이평복 신동아화재(000370) 과장 등 5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금감원은 지난 2001년부터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금융신상품에 대해 매년 정례적으로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Copyrightⓒ 2000-2004 edaily. All rights reserved. 홍정민 기자 (jmhong@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