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니케이 브릭스 활용 해외펀드 2종 (이데일리)

26일 교보증권은 오는 27일부터 도이치 닛케이 30 Index와 하나알리안츠 Global Select Ⅱ 등 해외펀드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도이치 닛케이 30 Index 펀드는 신탁재산의 70%를 국내 국공채등에 투자하고 나머지 30%를 니케이 225지수를 기반으로 한 ETF에 투자한다. 계약후 30일 미만 환매신청시 이익금의 70%가 환매수수료로 부과되며, 6영업일 기준가로 7영업일에 환매된다. 신탁보수는 가입시 0.8%가 선취되고 연 0.885%를 별도로 내야한다. 하나알리안츠 Global Select Ⅱ 펀드의 경우 신탁재산의 60%이상을 미국, 유럽, 이머징 마켓의 채권형 펀드에, 30%는 신흥경제대국으로 부상중인 BRICs 국가의 주식형펀드에, 나머지 10%는 국내외 채권 또는 통화관련 파생상품과 유동성자산에 투자한다. 계약후 18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가, 1년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20%가 환매수수료로 부과되며 9영업일 기준가로 9영업일에 환매된다. 신탁보수는 연 1.53%이다. 양미영 기자 (flounder@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