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미 주식펀드 자금유입 사상최고 (이데일리)

올해 1분기에 주식채권 혼합형 펀드를 포함, 미국 주식 뮤추얼펀드에 사상 최고치의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펀드조사기관 스트래터직인사이트는 1분기중 뮤추얼펀드에 유입된 자금이 1350억달러를 기록, 지난 2000년 기록했던 1340억달러를 능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푸트남, 야누스 등 뮤추얼펀드 부정거래에 연루된 펀드에서는 대규모의 자금이탈이 있었지만 피델리티, 뱅가드, 아메리칸펀드 등 스캔들과 무관한 3대 `클린`펀드에 자금이 대거 몰몰렸다고 스트래터직인사이트는 설명했다. 황현이 기자 (telmah@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