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절대수익 추구 롱숏펀드 판매

한미은행은 다음달 5일까지 500억원 한도로 분리과세 대안상품으로 ‘미래에셋 솔로몬 롱-숏(Long-Short)펀드’를 판매한다. 이 상품은 최대 80% 수준의 주식을 매수(Long전략)하면서, 주식을 매수한 만큼 선물을 매도(Short전략)하는 전략을 택했으며, 미래에셋투신운용이 선정한 우량종목의 초과수익률에 따라 투자수익률이 결정된다. 1년이상 장기투자시 확정금리 플러스 알파(α)의 절대수익을 추구한다. 한미은행은 "분리과세 금융상품 폐지에 따라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투자처를 제공하기 위해 상품을 기획했으며 최대 8000만원까지 비과세로도 가입 가능하다"고 밝혔다. 최저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문의는 ☏1588-7000로 하면 된다. 김현동 기자 (citizenk@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