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투증권, 일임형랩·방카슈랑스에 주력

제일투자증권이 올해 일임형 랩어카운트와 방카슈랑스 등 새로운 수익원 발굴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제투증권은 지난 7일 자사 임원, 부서장,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도 영업 및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제투증권은 이날 회의에서 전년도에 판매 돌풍을 일으킨 세이프존펀드 및 ELS 등의 후속 신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일임형 랩어카운트 시장의 성공적 진입과 방카슈량스 영업을 통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기로 했다. 또 향후 푸르덴셜 브랜드를 통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정훈 기자 (futures@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