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알리안츠 분리과세 채권형펀드 2종 판매 (이데일리)

하나알리안츠투신운용은 시중 부동자금 유치를 위해 분리과세 채권형 펀드 2종을 하나은행 창구에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종분리과세 토탈 리턴 채권형펀드는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국내 및 해외 우량 채권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이자소득을 노린다. 또 국내외 채권시장동향에 따라 투자비중을 조정하여 추가적인 수익실현을 추구한다. 신종분리과세 베스트국공채펀드는 신탁재산의 70% 이상을 국공채에 투자하는 국공채투자전용상품으로 안정적인 이자소득 실현을 목표로 운용된다. 두 상품 모두 벤치마크 수익률인 정기예금대비 0.5%의 초과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운용된다.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환매수수료가 없어 언제든지 인출할 수 있으며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하기 위한 분리과세선택도 가능하다. 이경탑 기자 (hangang@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