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주식형 해외펀드 판매 (edaily)

외환은행(04940)이 오는 29일부터 `피델리티 미국성장형 펀드`와 `프랭크린 인컴 펀드`의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내놓은 2개 주식형 해외펀드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며,기간은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환리스크 헤징을 위해 투자기간 대비 선물환계약을 동시에 체결하면1년기준 연 2.3% 상당의 비과세 프리미엄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외환은행은 설명했다. 외환은행은 `피델리티 미국 성장형 펀드`는 미국내 성장 가능성이 높은주식위주로 분산 투자해 S&P에서 최상위 AAA등급을 획득했고, 프랭크린인컴 펀드는 미국내 주식에 60%, 채권에 40% 분산 투자하는프랭클린템플턴의 대표펀드라고 소개했다. 오상용 기자 (thug@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