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 오늘부터 적립식펀드상품 판매 (이데일리)

굿모닝신한증권은 오늘(8일)부터 적금처럼 매달 일정금액을 투자해 목돈마련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투자시점도 분산할 수 있는적립식 펀드인 "베스트 모아모아 주식형 투자신탁"을 판매한다. "베스트 모아모아 주식형 투자신탁"는 매달이나 매 분기에 일정 금액을투자하는 투자시점 분산을 통해 가격변동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장점이다. 투자시점 분산을 통해 주가가 높을 때 상대적으로 적은 주식을매입하고, 주가가 낮을 때 상대적으로 주식을 많이 매입함으로써 평균매입가를 평균 주가보다 낮춰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BEST 모아모아 적립식 주식형 투자신탁" 펀드유형은 주식에 90%이상을투자해 KOSPI200 주가 지수를 추종하지만, 추가로 +α의 수익률 목표로하는 인덱스펀드(enhanced index fund)다. 추가 수익률을 노리는 만큼편입종목도 시가총액 상위 우량종목을 선별해 편입한다. 조흥투신이 운용하며, 2002년 7월 설정이후 2003년 8월말 현재 80억원의설정액을 유지하고 있다. 설정일(2002년 7월) 대비 16.89% 수익률을 시현,KOSPI200 지수대비 8.21%의 초과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면 누구나 굿모닝신한증권 전 지점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월별분기별 적립 금액 제한이 없지만, 비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연간 8천만원이하로 적립해야 한다. 1년 이상 가입해야 환매수수료 가 없다. W/M부 이순배 과장은 ""BEST 모아모아 적립식 주식형 투자신탁"은주식투자 성공의 2가지 핵심 요소인 종목선정과 투자시점을 최대한 갖춘상품"이라면서 "인덱스형 펀드를 통해 종목선정 요소를 갖췄으며,적립식이라는 상품 형식을 통해 적정 투자시점 요소를 구비했다"고말했다.■문의전화 : T.1588-8686 김현동 기자 (citizenk@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