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증권, 후순위채 ELS펀드 9차 모집 (이데일리)

대한투자증권은 ‘원금+최저수익 연1%’를보존하면서 만기시 주가가 하락하지 않을 경우 연 8%의 고정수익을지급하는 ‘지수연동 Bull 후순위채펀드’2종을 내달 11일까지 대투증권전영업점에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6개월형인 지수연동 BULL 후순위채 6 채권펀드는 최저 연1%의 수익을보존하면서 펀드 만기시 주가지수가 가입시 주가지수 보다 떨어지지않기만 하면 연 8.0%의 고정수익을 지급하고, 주가가 마이너스 10%~0%미만하락한 경우에는 하락률의 35%인 최저 연1%~최대 연7.99%의 수익을지급한다. 또한 10% 이상 하락한 경우에도 최저수익 연 1.0%가 지급되는상품이다. 1년형인 지수연동 BULL 후순위채 12 채권펀드도 최저 1%의 수익을보존하면서 펀드 만기시 주가지수가 가입시 주가지수 보다 떨어지지않기만 하면 연 8.0%의 고정수익을 지급하는 한편 주가가 마이너스10%~0%미만 하락한 경우에는 하락률의 70%인 최저 연1%~최대 연7.99%의수익이 지급한다. 10%이상 하락한 경우에도 최저수익 연1.0%가 지급되는최저수익 보존형 상품이다. 이상품은 세금우대와 분리과세형으로도 가입이가능하다. 대투증권은 지금까지 8차에 걸쳐 약 3000억원 규모의 ELS펀드를 판매했다. 이경탑 기자 (hangang@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