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11일까지 ELS 7종 판매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한국투자증권은 최대18%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아임유 ELS(주식연계증권) 3874회를 오는 11일까지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아임유 ELS 3874회는 최소 2% 수익이 보장되는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한다.만기는 1년6개월이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가 최초기준가 대비 20%이하 상승한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의 80%만큼 추가 수익 달성이 가능하다.

단, 투자기간 중 코스피200지수가 최초기준가의 20%초과 상승하거나 하락할 경우, 2% 수익만 지급한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안정적인 ELS상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최소 수익을 방어하고, 만기 기초자산이 일정 범위 내 상승 시 추가 수익 달성이 가능한 상품을 내놓았다”라고 말했다.

또 같은 기간 동안 KOSPI200/SK텔레콤, KOSPI200/S&P500, KOSPI200/HSCEI 각 1종, KOSPI200/S&P500/HSCEI 3종 기초자산의 ELS 총 7종(520억 한도)도 모집한다.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나 고객센터 (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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