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ELS 2종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대신증권(003540)이 ‘크레온 다이렉트 주식연계증권(ELS) 2종을 출시한다.

대신증권은 KOSPI200, 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을 오는 8일까지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KOSPI200, HSCEI, 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크레온 다이렉트 ELS 15호는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연 12.7%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도 최초기준 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으면 38.1%의 수익을 지급한다.

크레온 다이렉트 ELS 16호도 KOSPI200, HSCEI, S&P500에 연동해 수익을 결정한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연 9.5%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평가일까지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평가일 날 기초자산이 종가 기준으로 최초 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28.5%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만원이며 발행일은 오는 9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6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크레온 홈페이지(www.creontrade.com), 크레온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크레온모바일(MTS)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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