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ELS 8종·DLS 4종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다양한 수익구조를 갖춘 주가연계증권(ELS) 8종과 파생결합증권(DLS) 4종을 오는 7일까지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는 KOSPI200, HSCEI,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ELS 7004호’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6개월 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연 10%의 수익으로 상환한다. 만기 상환시에는 전체 기간동안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5~10%대의 수익구조를 갖춘 ELS 7종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또 런던 금·은 고시가격, 브렌트유 최근월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 5263호를 공모한다. 연 9.2%의 수익을 추구하며,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7~9%대의 수익구조를 갖춘 DLS 3종도 함께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온라인 ELS, DLS 가입 고객 활성화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과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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