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ELS 8종·DLS 4종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다양한 수익구조를 갖춘 주가연계증권(ELS) 8종과 파생결합증권(DLS) 4종을 오늘 31일까지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는 KOSPI200, 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 ‘신한금융투자 ELS 6972호’를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6개월 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연 6.48%의 수익으로 상환한다.

월수익은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인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다양한 기초자산과 5~10%대의 수익구조를 갖춘 ELS 7종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또 미국 달러대비 엔화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6개월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 ‘DLS 436호’도 판매한다. 발행 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환율의 12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3% 수익을 지급한다. 최초기준환율의 100% 초과 120% 이하인 경우에는 참여율 102%로 수익을 지급한다. 120% 상승했을 때 최대 20.4% 수익을 낼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온라인 ELS, DLS 가입 고객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29일까지 모든 가입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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