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ELS 9종 DLS 4종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다양한 수익구조를 갖춘 주가연계증권(ELS) 9종과 파생결합증권(DLS) 4종을 오는 24일까지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과 달러대비 엔화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 ‘신한금융투자 DLS 433호’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만기평가일에 달러 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이 최초 기준환율의 100% 이하이고,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이 최초 기준환율의 100% 이상이면 수익 6%를 지급한다. 한가지 조건이라도 충족하지 않으면 원금손실 없이 1% 수익으로 상환한다.

다양한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수익구조를 갖춘 DLS 3종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또 KOSPI200, S&P500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8종도 공모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온라인 ELS, DLS 가입 고객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29일까지 모든 가입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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