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연 7.2% 주는 리자드 ELS 2종 공모

(출처: 하나금융투자)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년만에 7.2% 금리를 주는 리자드 ELS(주가연계증권) 등 파생결합증권 2종을 23일 오후 1시반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633회’는 홍콩항셍지수, 미국 스탠다드앤드푸어스 500지수, 유로스탁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4.80%의 금리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총 여섯 차례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최초 기준가격이 조기상환 평가일에 90%(1차)-85%(2~3차)-80%(4~5차)-75%(만기) 이상만 유지할 경우 상환되며 녹인은 없다.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에 최초 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7.2%의 금리가 지급된다.

또 서브텍사스산원유와 브렌트유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1742회도 모집한다. 연 5.6% 금리로 만기 1년, 3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가 이뤄진다.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1~2차), 80% 이상(3~4차)이며 녹인은 55%이다.

모집금액은 각각 20억원 한도로 상품 가입 최소 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며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운용결과 또는 중도 환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당신의 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이데일리 ‘신문 PDF바로보기
▶ 스마트 경제종합방송 ‘이데일리 TV’ | 모바일 투자정보 ‘투자플러스
▶ 실시간 뉴스와 속보 ‘모바일 뉴스 앱’ | 모바일 주식 매매 ‘MP트래블러Ⅱ
▶ 전문가를 위한 국내 최상의 금융정보단말기 ‘이데일리 마켓포인트 3.0’ | ‘이데일리 본드웹 2.0
▶ 증권전문가방송 ‘이데일리 ON’ 1666-2200 | ‘ON스탁론’ 1599-2203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