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삼성전자·애플 ELS 출시

사진=키움증권
[이데일리 김용갑 기자] 키움증권(039490)은 삼성전자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제63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 기초자산은 삼성전자(005930)와 애플 두 종목이다. 만기는 3년이고 추구 수익률은 세전 연 14.8%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44.4%(연 수익률 14.8%, 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기초 자산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으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오는 11일 오후4시다. 공모 ELS,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처음 청약하는 고객에게 펀드 쿠폰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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