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ELS·ELB 출시

사진=키움증권
[이데일리 김용갑 기자] 키움증권(039490)은 코스피(KOSPI)200지수와 페이스북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과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사채(ELB)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제7회 더키움 ELS’의 기초자산은 코스피200지수와 페이스북이다. 만기가 6개월로 짧고 만기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가격에 따라 상품 수익률이 정해지는 새로운 구조의 상품이다. 만기에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 기준가격과 같거나 10% 미만으로 상승 시 세전 10%(연 2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두 기초자산이 모두 10%이상 올랐다면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기초자산이 -15% 이내로 하락했을 경우 원금을 지급하고 그 이상 하락했을 땐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키움 제239회 ELB’는 만기 18개월의 저위험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코스피200지수이며 조건 만족 시 최대 세전 7% (연4.66%)를 지급한다.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원금과 1%의 수익을 지급한다.

청약 마감은 오는 21일 오후 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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