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40% 하락해도 1년 만에 6% 수익 ELS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하나금융투자가 1년 동안 40%를 초과해 하락하지 않으면 1년 만에 6.00% 쿠폰으로 청산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

하나금융투자는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와 일본 닛케이225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ELS 6494회’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만기 3년짜리 상품으로 6개월마다 상환 기회를 준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년째 되는 날 연6.00%의 쿠폰을 지급하고 청산하는 스피디 엑싯(Speedy Exit) ELS다. 조기상환 조건보다 1년 청산 조건이 더 높은 상품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금(Gold)과 은(Silver)을 기초자산으로 연 6.00%의 쿠폰을 추구하는 상품도 판매한다. ‘하나금융투자 파생결합증권(DLS) 1619회’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상환 기회를 준다.

HSCEI와 유로스톡 50을 기초자산으로 한 ‘하나금융투자 ELS 6495회’는 최대 연 7.10% 수익을 추구한다. 원유(WTI)를 기초자산으로 연 7.2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1620회’도 모집한다. 원·달러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보존형 ‘하나금융투자 DLB 576회’도 판매한다.

▶ 당신의 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이데일리 ‘신문 PDF바로보기
▶ 스마트 경제종합방송 ‘이데일리 TV’ | 모바일 투자정보 ‘투자플러스
▶ 실시간 뉴스와 속보 ‘모바일 뉴스 앱’ | 모바일 주식 매매 ‘MP트래블러Ⅱ
▶ 전문가를 위한 국내 최상의 금융정보단말기 ‘이데일리 마켓포인트 3.0’ | ‘이데일리 본드웹 2.0
▶ 증권전문가방송 ‘이데일리 ON’ 1666-2200 | ‘ON스탁론’ 1599-2203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