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원금손실가능조건 낮춘 ELS 공모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유안타증권이 오는 9일까지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낮춰 안정성을 높인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

유안타증권은 원금손실조건을 35%로 낮춘 ‘ELS 3603호’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S&P 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3603호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3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9.00% 수익률로 만기 상환한다.

‘ELS 3604호’는 만기 3년짜리 상품으로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를 준다.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연 5.10%의 수익률로 상환한다.

파생결합증권(DLS) 320호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최근월선물, 브렌트유 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대 연 6.00% 수익률을 추구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며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과 온라인 홈페이지(www.myasset.com)에서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은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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