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ELS 4종 출시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신한금융(055550)투자는 6월 1~3일 연 4.70% 수익률의 ELS(주가연계증권) 4종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ELS 12473호’는 코스피200,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탁스50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기상환일에 각 기초자산 종가가 기준가격의 80%(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4.70%의 수익금과 원금을 상환한다. 만기 때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원금과 수익금(14.10%)을 상환한다.

‘ELS 12471호’는 조기상환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기준가격의 89%(6개월), 85%(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6%의 수익금과 원금을 상환한다.

이밖에도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S 상품을 판매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신한금융투자 지점과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기초자산이 가격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약정수익을 못 받거나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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