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ISA 편입 가능 ELS 출시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신한금융(055550)투자는 오는 27일까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편입이 가능한 ELS(주가연계증권)와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4종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ELS 12442호’는 코스피200, 홍콩항셍지수, 유로스탁스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기준가격의 80%(6, 12, 18, 24개월), 60%(36개월) 이상이면 연 4.80%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된다.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밖에도 같은 기초자산을 활용한 다수의 ELS·ELB 상품이 판매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ISA 편입시 10만원)이며 신한금융투자 지점과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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