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ELS 5종·ELB 1종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오는 28일까지 최대 연 7.20% 수익률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손실 구간을 낮춰 안정성을 높인 ‘제15463회 홍콩항셍지수-유로스톡 50 조기상환형 ELS’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제15463회 ELS는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에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5.60% 수익을 지급한다. 첫번째 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85% 이상이면 연 5.60% 수익과 함께 상환한다.

‘제1035회 코스피200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이 가능한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초기준가격의 102% 이상이면 연 2.40%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02% 미만으로 하락하더라도 원금손실은 없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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