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최고 5.4% 수익률 ELS 5종 출시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신한금융(055550)투자는 조기상환 구간을 낮춰 안정성을 높인 ELS(주가연계증권) 5종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첫 조기상환 구간이 80%인 ‘ELS 12363호’는 3년 만기 상품으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탁스50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각 기조자산 종가가 기준가격의 80%(6, 12, 18, 24개월), 7%(30개월), 60%(36개월) 이상이면 연 4.6%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원금과 수익금(13.80%)을 상환한다. 다만 60%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S 12362호’는 기초자산이 코스피200과 HSI, 유로스탁스50 등이며 첫 조기상환 구간은 85% 수준이다. 각 기초자산 종가가 기준가격의 85%(6, 12, 18, 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이면 연 5.4%의 수익금과 원금을 상환한다.

이밖에도 달러로 투자하는 ‘USD ELS 12348호’도 있다. 코스피200, HSI, 유로스탁스5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기준가격의 85%(6, 12개월), 80%(18, 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이면 연 4.4%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ELS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신한금융투자 지점과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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