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證, ISA전용 지수형 등 ELS 3종 출시

[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신영증권은 오늘 24일 하루 동안 개인종합관리계좌(ISA) 전용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을 포함해 연 5~7%대(세전) 수익을 추구하는 ‘플랜업 지수형 ELS’ 3종을 판매한다.

‘플랜업 제 556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개인종합관리계좌(ISA) 전용 상품으로 홍콩항셍중국국적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상품의 만기는 3년이며, 가입 이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의 기회가 주어진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6, 12개월), 75%(18, 24개월), 7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7.3%(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65%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플랜업 제 556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이다. 연 6.6%(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의 기회가 주어진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6, 12개월), 75%(18, 24개월), 7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6%(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65%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플랜업 제 556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코스피(KOSPI)2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이다. 연 5.2%(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의 기회가 주어진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6, 12개월), 80%(18개월), 75%(24개월), 7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5.2%(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개인종합관리계좌(ISA) 전용 지수형 ELS를 포함한 총 3종의 지수형 ELS는 오늘 24일 정오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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