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핫 아이템 상품]대신證, 업계 최초 달러투자 ELS

△나재철 대신증권 사장이 대신증권 여의도 본사 1층 지점에서 업계 최초로 선보인 달러ELS에 가입하고 있다.
[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대신증권은 올해 달러자산의 가치가 상승할 것에 배팅, 달러에 투자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대신증권은 연초부터 하우스뷰인 ‘달러자산에 투자하라’를 반복적으로 제시하며 고객들에게 통화 관점의 포트폴리오 구성의 필요성을 인식시켰다. 대신증권의 예상의 적중하며 고객들의 달러표시 보유자산이 연초대비 4배 이상 증가하며 1억 달러를 돌파했다.

고객들이 달러화로 투자할 수 있는 금융투자 상품으로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달러 주가연계증권(ELS), 달러 환노출 펀드 등 세 가지를 선보였다. 각각 채권과 ELS, 펀드 투자를 통한 자본차익에다 달러화 가치 상승에 따른 환차익까지 추가로 노려볼 수 있는 상품이다. 특판 달러RP는 일반 달러RP 금리가 0.8%인 것에 비해 연 2% 금리와 함께 원화 가치 하락 국면에서 달러화 투자를 통한 자산 가치 보존 효과를 노릴 수 있다.

또한 대신증권은 업계 최초로 달러로 투자하는 ELS를 내놓기도 했다. 달러ELS는 달러예금이나 달러RP 금리 조건에 만족하지 못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환헤지 없이 달러자산에 투자해 달러 강세 시 환율 방어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럽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S’와 시가총액 100조원 이상 초우량 글로벌기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00조클럽 종목형 ELS’ 등 두 가지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달러 환노출형 펀드인 ‘대신글로벌스트래티지 멀티에셋’ 펀드와 미국 증시에 상장된 전 세계 고배당주를 골라서 투자하는 상품인 ‘대신글로벌고배당주’펀드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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