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원금보장형 ELB 및 ELS 등 4종 판매

(사진=키움증권 제공)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키움증권(039490)은 오는 31일 오후 1시까지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와 주가연계증권(ELS)등 상품 4종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첫 상품인 ‘제71회 ELB’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1% 보장형으로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 50%를 적용해 최대 11%(연 7.33%)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시 원금 101%는 보장된다.

‘제72회 ELB’는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지수 상승률 20%를 적용해 최소 1%에서 최대 연 4%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는 1년으로 원금 101%를 보장한다.

최근 저금리 기조로 저위험상품이면서 추가 수익이 있는 원금보장형 ELB 상품에 투자자 관심이 많다는 게 키움증권 설명이다.

‘키움 제545회 ELS’는 HSCEI지수와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또는 85%(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11.3%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발행일부터 만기평가일까지 종가기준 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을 때 33.9%(연 수익률 11.3%)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기초자산 중 한곳이라도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했다면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제20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3년 만기로 삼성전자 보통주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했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1년 6개월) 또는 85%(2년, 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3.5%(연 수익률 14.5%)로 상환된다. 낙인은 60%이다.

이들 상품은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한편 키움증권은 ELS·ELB 첫 거래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 관련기사 ◀
☞ 키움증권, '키움에서 펀드하기' 온라인 설명회 개최
☞ [머니팁]키움증권, 원금보장형 ELB 등 3종 판매
☞ 키움증권, 차세대 HTS '영웅문4' 출시

▶ 당신의 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이데일리 ‘신문 PDF바로보기
▶ 스마트 경제종합방송 ‘이데일리 TV’ | 모바일 투자정보 ‘투자플러스
▶ 실시간 뉴스와 속보 ‘모바일 뉴스 앱’ | 모바일 주식 매매 ‘MP트래블러Ⅱ
▶ 전문가를 위한 국내 최상의 금융정보단말기 ‘이데일리 마켓포인트 3.0’ | ‘이데일리 본드웹 2.0
▶ 증권전문가방송 ‘이데일리 ON’ 1666-2200 | ‘ON스탁론’ 1599-2203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