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수익률 연 3~5% '달러ELS펀드' 출시

[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외환은행은 수익률이 연 3~5% 수준인 ‘달러ELS펀드’를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S&P500, 홍콩 항셍지수(HSCEI), 유로 스탁스(EURO STOXX50) 중 두 개의 지수를 선택해 그 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하면 수익률을 받을 수 있는 스텝다운 구조다. 오는 29일까지 투자자를 모집한다. 수익률은 기존 달러 외화예금 금리보다 6~8배 수준인 연 3~5% 대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낮은 외화예금금리에 만족하지 못하던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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