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최대 18.63% 수익 추구하는 ELS 판매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유진투자증권(001200)은 오는 17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6.21% 수익을 추구하는 ‘제205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간 운용되는 원금비보장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매 월수익지급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일 경우 월 0.5175%(최대 연 6.21%)의 수익을 지급받아 만기까지 최대 18.63%의 수익이 가능하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개의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1차), 90%(2차), 85%(3차), 80%(4차), 75%(5차) 이상인 경우 바로 원금 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는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원금 상환된다.

이번 ELS의 모집규모는 2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 관련기사 ◀
☞‘AIIB 최대 수혜’ 이 종목, 미친 급등이 다가온다!
☞20대 女비서... 속도위반으로 ‘인생역전’ 성공!

▶ 당신의 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이데일리 ‘신문 PDF바로보기
▶ 스마트 경제종합방송 ‘이데일리 TV’ | 모바일 투자정보 ‘투자플러스
▶ 실시간 뉴스와 속보 ‘모바일 뉴스 앱’ | 모바일 주식 매매 ‘MP트래블러Ⅱ
▶ 전문가를 위한 국내 최상의 금융정보단말기 ‘이데일리 마켓포인트 3.0’ | ‘이데일리 본드웹 2.0
▶ 증권전문가방송 ‘이데일리 ON’ 1666-2200 | ‘ON스탁론’ 1599-2203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