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글로벌 초우량기업 투자 ELS 출시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키움증권이 시가총액 100조원 이상의 글로벌 초우량 기업에 투자하는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제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한국과 미국의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삼성전자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이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으로, 최고 40.5%(연 13.5%)의 수익을 지급하며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를 준다.

각 평가 시점에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1년6개월), 85%(2년, 2년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0.5%(연 13.5%)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만기평가가격이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동일한 수익을 지급한다.

함께 판매되는 제2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 역시 삼성전자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데, 이 상품은 녹인배리어(knock-in barrier) 55%의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으로 최고 25.5%(연 8.5%)를 지급한다.

이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스마트폰 모바일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키움금융센터(1544-910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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