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생명 "보험의 안정성과 ELS의 수익성을 동시에"

- KB골든라이프ELS변액보험 선봬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KB생명은 3일 비과세 혜택과 함께 주가지수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에 투자할 수 있는 ‘무배당 KB골든라이프ELS변액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ELS 직접투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험의 안정성과 ELS의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도록 설계됐다. 월적립형과 일시납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적립형 가입 때 한 번의 보험가입을 통해 총 60여 개의 개별 ELS를 하나의 ELS펀드로 보유할 수 있다.

해당 ELS의 조기상환이나 만기상환 때 신규 ELS에 자동으로 재투자된다. 보험차익 비과세 요건에 맞아떨어지면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금액 인하에 따른 과세부담은 축소하면서 수익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일반계정자동전환옵션과 채권형펀드자동전환옵션을 추가로 구성해 투자수익 보존을 위한 기능도 갖췄다.

장기간 투자에 따른 유동성 자금 확보를 위해 중도인출도 할 수 있다. 고객에 필요에 따라 연금전환도 가능하다. 이 상품은 KB국민은행 PB센터가 있는 23개 지점과 스타테이블 라운지가 있는 21개지점 등 총 44개 지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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