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證, 월지급식 ELS 판매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유진투자증권(001200)은 3일부터 4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6.51% 수익을 추구하는 ‘제 170회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코스피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간 운용되는 원금 비보장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매 월수익 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월 0.5425%의 수익을 지급받아 만기까지 최대 19.53%(연 6.51%)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 상환 기회를 주고 3개의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100%(1차), 95%(2차), 90%(3차), 85%(4차), 80%(5차) 이상이면 바로 원금 상환된다. 만기 시에는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원금 상환된다.

모집규모는 3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이나 고객만족센터(☎1588-630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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